마지막엔 늘 고양이가 이깁니다 (티탕이 귀여운 척)

마지막엔 늘 고양이가 이깁니다 (티탕이 귀여운 척)

마지막엔 늘 고양이가 이깁니다 (티탕이 귀여운 척)
마지막엔 늘 고양이가 이깁니다 (티탕이 귀여운 척)

 

오늘은 어떻게 된 일인지 피에르 말고 티탕이 나오게 됐어요. 고양이가 왜 나오냐면 오늘 만들려고 한 프랑스어 동영상을 하다 말아서 그래요. 아침에 찍었을 때 뭔가 느낌이 안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오후에 편집도 하고 자막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도중에 “이것이 아니다, 이것이 아니다”고 생각하면서 나중에 다시 찍고 다시 편집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도대체 왜 이 채널에서 고양이를 올린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일단 프랑스어 자막이 있으니까 프랑스어를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겠네요. 물론 제 목소리는 나오지 않지만^^
그리고 가끔 이런 귀엽고 가벼운 동영상으로 배워도 나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고양이가 귀여운 척을 잘 하네요

 

Bonne journé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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