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받아쓰기 #5 인생의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dictée en français)

프랑스어 받아쓰기 #5 인생의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dictée en français)
프랑스어 받아쓰기 #5 인생의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dictée en français)

이번의 프랑스어 받아쓰기 동영상은 여느 때와 좀 다른 식으로 해봤어요. 동영상 안에서 프랑스어로만 얘기하고 정답은 여기서 쓸 거예요. 왜냐하면 어떤 것을 알게 됐는데 사람들이 주로 받아쓰기만 보고 설명이나 번역을 보지 않는 것 같아서 그래요. 그래서 한 두 시간 동영상의 자막을 만들기보다는 여기서 글을 쓰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했어요.

이런 식으로 하면 받아쓰기를 하는 사람들도 좋을 것 같아요. 프랑스어를 듣기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하여간 동영상을 잘 보시고 받아쓰기를 열심히 해보세요! 🙂

 

프랑스어 받아쓰기 동영상

 

받아쓰기의 정답

La dictée en français

1) Quand on a quinze ans, on ne sait pas vraiment ce qu’on veut faire dans la vie.
2) On ne sait pas si les choix que l’on fait sont bons ou mauvais.
3) Les gens autour de nous, aussi bien nos parents ou nos amis que nos professeurs, veulent décider de notre avenir à notre place.
4) Mais, comment pourraient-il choisir pour nous ?
5) C’est à nous de décider et à nous de trouver le chemin qui nous correspond.

 

프랑스어 받아쓰기의 한국말 번역

1) 15 살 땐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른다 (“인생에”).
2) 선택한 것이 좋은지 아닌지 모른다.
3) 주변 사람들 – 부모님이나 친구 또는 선생님 – 이 우리 대신에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고 싶어 한다.
4) 그런데 어떻게 우리를 위해서 선택할 수 있을까?
5)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결정해야 하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Quelques expressions (몇 가지 표현의 뜻)

– vouloir faire dans la vie : 주로 일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고 싶다”
– aussi bien que : 또한, 또는
– choisir : 선택하다
– décider : 결정하다
– trouver le chemin : (주로 인생의) 길을 찾다

프랑스어 받아쓰기 – Dictée – Semaine 1 – jour 4

오늘은 받아쓰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때요? 아주 간단하고 짧은 글을 녹음해봤습니다. 강의에서 아직도 다 못 봤는데 Dictée의 목적은 낯선 프랑스어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모르는 단어들은 일단 글 밑에 볼 수 있고 이 받아쓰기의 번역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연습:

1) 녹음을 다 들어보세요.
2) 다시 들어보세요. 단, 각 말 후에 녹음을 정지시키고 종이에 들은 말을 써보세요. 손으로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펜이 없으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써도 괜찮아요.
3) 다시 한번 듣고 쓴 글을 확인해보세요.
4) 아래의 글을 보면서 자기가 쓴 글을 고쳐보세요.

 

Soundcloud의 링크: https://soundcloud.com/francaispourcoreens-com/dictee-semaine-1-jour-4

 

받아쓰기 – Dictée

프랑스어의 글을 보기에 여기서 클릭하세요!

Bonjour !

Je m’appelle Jisu. Je suis Coréenne. J’ai vingt ans et j’adore la France ! J’y suis allée une fois quand j’étais petite et je rêve d’y retourner !

 

받아쓰기의 번역

번역: 여기에 클릭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수라고 해요. 한국 사람이에요. 스물 살이고 프랑스를 아주 좋아해요! 어렸을 때 한번 가본 적이 있는데 다시 가는 것이 제 꿈이에요!

 

받아쓰기의 단어

– Coréenne : 한국 사람 (여자), 남자면: Coréen
– vingt : 이십
– ans : 살
– j’adore : 아주 좋아하다 (좋아하다는 “j’aime”)
– la France : 프랑스
j’y suis déjà allée : 나는 가본 적이 있어. (남자면: “allé”) (원래 제가 잘못 써서 “déjà”를 썼는데 녹음에는 없습니다. 그래도, 설명은 그래도 남길 겁니다.)
– être déjà allé : 가본 적이 있다
– déjà + 과거 분사 : -ㄴ 적이 있다.
(나중에 자세히 볼 것입니다)
– une fois : 한번
– quand j’étais petite : 어렸을 때 (남자면 : “petit”)
– je rêve d’y retourner : (진짜) 다시 가고 싶다.
– rêver : 꿈을 꾸다.
– retourner : 다시 간다

 

Dictée는 어떻게 됐어요?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 수가 없었나요? 그러면, 걱정 마세요. 보통한 일이니까요. 나중에 이 글에 본 몇 가지를 자세히 얘기할 것인데 그때는 오늘의 글이 생각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좀더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Bonne soiré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