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프랑스어로 bonne année !

“프랑스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는 어떻게 말하는지 아시나요?

저는 지금 아직도 시간이 별로 없겠지만 이런 동영상을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프랑스어 공부들 좀 하세요? 아니면 좀 쉬고 있으시나요?

일단 동영상을 보시고 프랑스 친구가 계시면 프랑스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말해보세요!

프랑스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명과 발음

한불-불한 번역 연습 : Semaine 1, jour 7

강의 첫째 주의 마지막 날입니다. 어땠어요? 불어를 조금만이라도 알게 됐나요? Semaine 2부터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일주일의 프랑스어 수업을 소개한 다음에 첫 수업을 알 겁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께서도 일주일 안에 어떤 것을 배울는지를 알 것입니다.

Jour 7는 원래 그냥 복습 동영상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것보다 번역 연습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어봤습니다. 일주일 강의에 본 것들을 번역 도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프랑스어 강의의 번역 연습을 어떻게 쓰는가?

Jour 1부터 Jour 6까지 제가 다 한번 보고 문장을 만들어봤습니다. 공부 시작한 지 한 주밖에 안 지났으니까 일단 간단한 문장만 만들었습니다. 먼저 불어>한국어, 그 다음에 한국어>불어. 그럼 시작할까요?

 

불어>한국어

1) J’ai faim !
2) J’ai vingt ans.
3) J’ai une voiture.
4) Nous avons.
5) J’ai dix chats. (*)
(*) 수업에 직접 보지 않았는데 의미를 알 수 있을까요?

 

Réponses/정답

 

한국어>불어

1) 안녕하세요? 나는 지수라고 해요!
2) 나는 졸려.
3) 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책은 여섯 권 있어!(*)
4) 반갑습니다!
5) 당신은 돈이 있어?

(*) 직접 보지 않았는데 그래도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정답/Réponses

 

잘 됐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avoir 동사변화 – 현재형, semaine 1, jour 6

어제 이것저것 하다가 avoir 동사변화 의 현재형을 사이트에 알려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요일은 원래 질문이 있으면 대답하거나 팟캐스트를 하려고 했었는데 일단 강의의 jour 6마다 동사를 소개할까 생각합니다.

avoir는 한국말로 번역하자면 가끔 “가지다”의 뜻이 되긴 하지만 제일 쉽게 설명을 하자면 영어의 “have”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오늘도 노래방 자막처럼 동영상을 만들어봤는데 한번 보세요.

 

Avoir 동사변화의 현재형:

J’ai
Tu as
Il/Elle a
Nous avons
Vous avez
Ils/Elles ont

그동안 자주 쓰는 표현을 소개했는데 보셨어요? (http://www.francaispourcoreens.com/jour3_jai_faim_soif_sommeil/)

잘 보시면 이 표현들은 다 avoir 동사를 쓰는 표현입니다.

J’ai faim.
J’ai soif.
J’ai sommeil.

이렇게 말하면 영어를 할 줄 아시는 분들께서는 “영어면 be를 쓰는데요?” 같은 생각이 들겠지만 맞습니다. 프랑스어의 avoir동사는 원래 영어의 have와 비슷한 뜻인데 조동사로 쓰면 영어로 “be”가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잘한다 해도 “I’m hungry”는 “Je suis faim”가 될 수가 없습니다 (“suis”는 프랑스어의 “am”입니다).

하여간, 제가 이렇게 쓰니 복잡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간단한 예문을 봅시다.

 

Avoir 동사의 현재형, 예문

1) J’ai une voiture.
2) Tu as de l’argent.
3) Il a des problèmes.
4) Elle a des photos.
5) Nous avons un PC.
6) Vous avez des fruits.
7) Ils/Elles ont des livres.

 

한국말로 번역하면

1) 나는 차가 있다.
2) 당신은 돈이 있다.
3) 그 사람은 (남자) 문제가 있다.
4) 그 사람은 (여자) 사진을 가지고 있다.
5) 우리는 컴퓨터가 있다.
6) 당신들은 과일이 있다.
7) 그 사람들은 (남자/여자) 책을 가지고 있다.

 

주어 대명사들은 나중에 천천히 봐야죠. 일단 스스로 여러 가지 파악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보면 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테니까요.

 

오디오만 듣고 싶으시면:

프랑스어 숫자 – Compter de 1 à 10 – Semaine 1 – Jour 5

Bonsoir, tout le monde ! 오늘은 프랑스어 숫자에 대한 동영상을 올려봤습니다. 제 강의의 jour 5는 어휘 날로 할까 생각해서 일단 숫자를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한번 동영상을 보세요. 저는 두 번 숫자를 1부터 10까지 말하는데 두 번째는 좀더 천천히 말하니까 발음 연습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랑스어 숫자

1 : un
2 : deux
3 : trois
4 : quatre
5 : cinq
6 : six
7 : sept
8 : huit
9 : neuf
10 : dix

 

11부터는 나중에 볼 겁니다.

이 숫자들은 1 의외는 그래도 쓰면 됩니다.

예를 들면:

Deux livres (2 livres)
책 두 권

Dix chats
고양이 열 마리

Six pommes (6 pommes)
사과 여섯 개

Un livre (1 livre)

une pomme (1 pomme)

 

1는 어떤 명사가 뒤에 오는지에 따라 좀 다릅니다. 동영상에서 얘기는 안 했는데 프랑스어에는 남성 명사와 여성 명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1 뒤에 남성 명사가 오면 “un”를 쓰고 1 뒤에 여성 명사가 오면 “une”를 씁니다.

남성 명사와 여성 명사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볼 것인데 일단 여기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그럼 동영상을 보면서 발음 연습을 잘하고 지금은 다 기억하지 못했다 해도 긴경 쓰지 마세요. 어차피, 이 숫자들이 늘 쓰니까 자연스럽게 외울 겁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질문이 없어도 코멘트는 늘 환영합니다).

프랑스어로 메리 크리스마스 – Joyeux Noël, en Français !

C’est bientôt Noël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시절이라 지금쯤 프랑스어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말하는지 가르쳐주는 제일 마땅한 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종교가 없는데 어렸을 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늘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따뜻한 벽날로 옆에 크리스마스트리의 좋은 냄새를 맡으면서 귤을 먹고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궁금하면서. (실은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나무가 너무 불쌍해 생각합니다.)

 

프랑스어로 메리 크리스마스

 

프랑스어로 메리 크리스마스

프랑스어로 메리 크리스마스는 “joyeux Noël“입니다. 이미 파악했겠지만 “joyeux“는 메리, 즉 “기쁜, 유쾌한” 뜻이고 “Noël“는 프랑스어의 “크리스마스”입니다.

 

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지내는가?

프랑스에서 각 가족 좀 다르겠지만 제 시골에서 주로 친척들이 모이고 모두들 하루 종일 밥을 먹으면서 얘기합니다. 아, 술도 (특히 와인) 많이 마시죠. 그래서, 저에게는 크리스마스는 좀 복잡한 날이었습니다. 아침, 동생이랑, 그리고, 가족이랑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모을 때 아주 좋고 식사부터 아주 심심했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산타 할아버지는?

동영상에서 산타 할아버지도 프랑스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알려줬습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le père Noël“입니다. R발음 동영상에서 “père”를 썼는데 기억하세요? “Père”는 “아버지”의 뜻입니다.

좀 재미있는데요?
프랑스어에서는 산타는 아버지이고 한국에서는 할아버지입니다. 역시 서양 사람은 늙어 보인가요?

아무튼, 저는 크리스마스 때 일본에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일찍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혹시 알고 싶으시는 프랑스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받아쓰기 + 프랑스어 자막

받아쓰기 + 프랑스어 자막

어제 dictée를 오디오로만 올렸는데 bongmilee 씨의 댓글을 읽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는데요. “노래방처럼 제 받아쓰기를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노래방이라니?

제 말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를 때처럼 각 음절을 분명히 알 수 있었으면 불어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얼마나 좋을 것일까?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프랑스어 받아쓰기 자막
프랑스어 받아쓰기 자막

 

앞으로 dictée를 할 때마다 이런 동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더 좋으니까…

 

프랑스어 자막을 보면서 들어보세요.

 

그런데, 물론, 먼저 오디오만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이런 동영상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프랑스어 받아쓰기 – Dictée – Semaine 1 – jour 4

오늘은 받아쓰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때요? 아주 간단하고 짧은 글을 녹음해봤습니다. 강의에서 아직도 다 못 봤는데 Dictée의 목적은 낯선 프랑스어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모르는 단어들은 일단 글 밑에 볼 수 있고 이 받아쓰기의 번역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연습:

1) 녹음을 다 들어보세요.
2) 다시 들어보세요. 단, 각 말 후에 녹음을 정지시키고 종이에 들은 말을 써보세요. 손으로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펜이 없으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써도 괜찮아요.
3) 다시 한번 듣고 쓴 글을 확인해보세요.
4) 아래의 글을 보면서 자기가 쓴 글을 고쳐보세요.

 

Soundcloud의 링크: https://soundcloud.com/francaispourcoreens-com/dictee-semaine-1-jour-4

 

받아쓰기 – Dictée

프랑스어의 글을 보기에 여기서 클릭하세요!

Bonjour !

Je m’appelle Jisu. Je suis Coréenne. J’ai vingt ans et j’adore la France ! J’y suis allée une fois quand j’étais petite et je rêve d’y retourner !

 

받아쓰기의 번역

번역: 여기에 클릭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수라고 해요. 한국 사람이에요. 스물 살이고 프랑스를 아주 좋아해요! 어렸을 때 한번 가본 적이 있는데 다시 가는 것이 제 꿈이에요!

 

받아쓰기의 단어

– Coréenne : 한국 사람 (여자), 남자면: Coréen
– vingt : 이십
– ans : 살
– j’adore : 아주 좋아하다 (좋아하다는 “j’aime”)
– la France : 프랑스
j’y suis déjà allée : 나는 가본 적이 있어. (남자면: “allé”) (원래 제가 잘못 써서 “déjà”를 썼는데 녹음에는 없습니다. 그래도, 설명은 그래도 남길 겁니다.)
– être déjà allé : 가본 적이 있다
– déjà + 과거 분사 : -ㄴ 적이 있다.
(나중에 자세히 볼 것입니다)
– une fois : 한번
– quand j’étais petite : 어렸을 때 (남자면 : “petit”)
– je rêve d’y retourner : (진짜) 다시 가고 싶다.
– rêver : 꿈을 꾸다.
– retourner : 다시 간다

 

Dictée는 어떻게 됐어요?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 수가 없었나요? 그러면, 걱정 마세요. 보통한 일이니까요. 나중에 이 글에 본 몇 가지를 자세히 얘기할 것인데 그때는 오늘의 글이 생각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좀더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Bonne soirée !

자주 쓰는 프랑스어 기초 표현 – Semaine 1 – Jour 3

오늘은 진짜 거의 매일 쓰는 프랑스어 표현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 표현들은 그래도 쓸 수 있으니까 프랑스 사람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법적으로 이해 못하더라도 쓸 수 있는 말이 진짜 많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자연스러운 방법이지 않을까요?

이 동영상은 특히 초심자를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이 불어 강의는 초심자부터 배울 수 있는 강의를 만들고 싶으니까요. 몇번 아주 천천히 각 표현을 발음해봤는데요. 여러 분 먼저 한번 동영상을 다 본 다음에 따라 해보세요.

프랑스어 기초 표현 동영상: 연습을 잘해보세요!

J’ai faim : (나는) 배고파

배고플 때 쓰는 표현입니다. “faim”는 처음에 알아듣기 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일단 제일 가까운 발음으로 말해보세요. 스마트폰으로 자기 소리를 녹음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녹음한 다음에 자기의 발음을 듣고 고쳐보세요.

 

J’ai soif : (나는) 목 말라

목 말라! J’ai soif ! 지금 저도 J’ai soif입니다. 물 좀 주세요.
별 설명은 없습니다. 일단 발음 연습을 잘해보세요.

 

J’ai sommeil : (나는) 졸려

“Sommeil”는 “faim”처럼 처음에 좀 알아듣기 힘들지도 모르니까 많이 들어보세요. 발음도 처음부터 잘할 수가 없으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연습해보세요. 그리고, 오른 말고 다름 날도 다시 연습해보세요. 시간이 갈수록, 그리고 연습할수록 자기가 놀랄 정도 잘하게 될 겁니다!

오늘 표현들은 어땠어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계속 모르고 있기보다는 지금 물어보는 것이 더 좋지요?

R 발음 (어려운가요?)

Bonjour, tout le monde !

R 발음 어렵죠?

오늘부터 프랑스어의 좀 어려운 발음에 대해서 기사를 쓸 겁니다. 특히 한국 사람에게 어려운 발음에 대해서 집중할 겁니다. R 발음도 그렇고, e발음, v발음, b발음 등등. 어렵다고 생각하는 발음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 발음에 대해서 동영상을 찍어볼게요.

먼저 동영상을 보시고 저와 함께 발음 연습해보세요.

 

R 발음의 특징?

R 발음의 특징은 목을 쓴다는 점이겠죠. 그래서 한국 친구들은 처음에 발음을 하려고 할 때 목에 힘을 너무 많이 주는데 이렇게 주장하면 R의 발음에서 멀어진 것 같아요. (예는 동영상에서 보세요.)

R의 발음은 원래 생각보다 부드러운 것 같은데요, 동영상에서 보니 그렇지 않았을까요?

R의 발음을 잘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일단 동영상의 예를 들으면서 몇 번 따라 해보세요. 제 발음에 제일 가까운 소리를 내기 위해 시간이 많이 걸릴 테니까, 오늘은 각 말을 몇 번도 하고 내일 다시 들으면서 해보세요.

그리고, 다음에 제가 올릴 동영상에서 “R”가 포함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연습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가 없으니까 포기하지 말고 계속 연습했으면 좋겠습니다.

 

R 발음을 잘하기 위해

그리고 추천할 것이 있으면 처음부터 녹음해보세요. 또한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첫째 날에 그 녹음을 시작할 때 “첫째 날”을 말하고, 다음날은 “둘째 날”, 등등. 일주일 계속 연습하고 나서 첫째 날과 일곱째 날을 비교해보세요. 꼭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그럼 연습 잘 하시고 질문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프랑스어 강의 – Bonjour ! (Semaine 1 – jour 2 – 문법과 번역)

오늘은 문법을 보고 설명하면서 대화를 번역할 겁니다. Jour 1를 아직도 못하신 분 먼저 Jour 1의 기사를 보세요: http://www.francaispourcoreens.com/lecon_francais_niveau1_semaine1_jour1/

프랑스어 강의는 어떤 식으로 하는지는 첫방문의 페이지에 설명을 읽을 수 있습니다:
(http://www.francaispourcoreens.com/je_veux_apprendre_le_francais/)

 

그럼, 시작합시다.

 

먼저 동영상을 보세요. 동영상에서 설명을 해봤습니다. 프랑스어를 들으면서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랑스어 강의

 

다시 한번 회화를 넣을 겁니다:

PG : Bonjour, madame !
Jisu : Bonjour, monsieur !
PG : Enchanté ! Je m’appelle Pierre-Guillaume, et vous ?
Jisu : Enchantée ! Je m’appelle Jisu.

(PG는 Pierre-Guillaume입니다^^)

 

문장 분석

Bonjour, madame !

Bonjour : 안녕하세요?
Madame : 아줌마

“Bonjour”는 주로 아침부터 오후까지 인사할 때 씁니다. 어두워지면 “bonsoir”를 씁니다. 발음은 나중에 보지요.

“Madame”는 아줌마의 뜻인데 모르는 여자와 얘기할 때에 쓰는 말이고 가계 사람이면 젊은 여자와 얘기할 때도 쓸 수가 있습니다. 젊은 여자와 얘기할 때 “mademoiselle”도 많이 씁니다.

Bonjour, monsieur !

Monsieur : 아저씨

“Monsieur”는 이미 파악했겠지만 아저씨라는 뜻입니다. 모르는 사람과 얘기할 때 쓰죠.

Enchanté ! Je m’appelle Pierre-Guillaume, et vous ?

Enchanté : 반갑습니다. (또한: “Enchanté de faire votre connaissance”/”Ravi de faire votre connaissance”).

Je : 나
앞으로 자기 얘기할 때 늘 쓸 주어입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기억할 겁니다. “j'”도 쓰는데 일단 “je”만 기억하세요.

M’appelle : 이 경우에는 “라고 해요”.

지금은 중요한 것이 어떻게 자기의 이름을 말하는 것이니까 “je m’appelle PG”, “je m’appelle Jisu”, “je m’appelle XXX”, 이런 식으로 기억하세요. 댓글을 통해 연습해보세요!
Et vous ? : 당신은?
직접 번역하려고 한다면 “그리고 당신?”과 같은데 “et vous ?”를 쓸 때는 먼저 제가 어떤 것에 대해서 말하고 상대방은 어떠냐고 알고 싶을 때 씁니다.

Enchantée

PG는 남자이고 Jisu는 여자입니다.
일단, PG과 Jisu는 Enchanté를 쓸 때의 차이를 기억하세요.

프랑스어에는 남성, 여성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책상: un bureau (남성)
테이블: une table (여성)

우리 대화에는 PG는 enchanté, Jisu는 enchantée. 발음은 똑같지만 쓰기는 조금 달라요. 프랑스어에서 여성이 될 때, 이렇게 그냥 “e“로 끝난 말이 많습니다. 무리해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천천히 여러 문장을 보면서 기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너무 많이 쓴 것 같은데 어때요? 다 이해했나요?

그럼, 내일은 자주 쓰는 표현을 볼 겁니다! 세 표현을 골랐는데 매일 쓰니까 처음부터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